직장인 필살기 영어 2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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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cooked
나 망했어!

I'm cooked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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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 · I'm cooked · 상황

금요일 오후 5시, 본사에 낼 보고서가 아직 미완성.
마감이 다가오자 동료가 외칩니다.

Oh no, I'm cooked! 만화

“Oh no, I'm cooked!”

“요리가 됐다고?”
cook 요리하다cooked 요리된

2과 · I'm cooked

뜻

나 망했어! / 큰일 났어! / 완전히 지쳤어!

  • 상황이 매우 불리하거나, 감당이 안 되거나, 완전히 지쳤을 때 써요.
  • 우리말로는 ‘나 끝났다’, ‘큰일 났네’, ‘완전 녹초야’ 정도예요.
  • 문맥에 따라 ‘망했다’일 수도, ‘너무 피곤하다’일 수도 있어요.

실전 대화 본사 보고서 마감일을 놓쳤어요.

A

Did you send the report to headquarters?

본사에 보고서 보냈어요?

B

I forgot the deadline. I'm cooked.

마감일을 잊어버렸어요. 저 큰일 났어요.

A

You'd better call your manager right away.

바로 팀장님께 연락하는 게 좋겠네요.

2과 · I'm cooked · 응용

이렇게도 써요

I had back-to-back meetings all day. I'm cooked.

하루 종일 회의가 연달아 있었어요. 완전히 녹초예요.

back-to-back meetings: 쉬는 시간 없이 연달아 이어지는 회의

비즈니스에서는 이렇게

I'm running behind schedule.

일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I'm overwhelmed with work.

업무가 너무 많아 벅찹니다.

I may not be able to meet the deadline.

마감일을 맞추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Business Tip

상사에게 지연을 보고하거나 고객에게 문제를 설명할 때는 쓰지 마세요. ‘망했다’ 대신 현재 상황과 해결 계획을 말하세요.

회의에서는 이렇게

I'm running behind schedule, but I'll send the report by tomorrow morning.

일정이 지연되고 있지만, 내일 오전까지 보고서를 보내겠습니다.

복습 퀴즈

오늘의 표현, 영어로?

카드를 누르면 정답이 나와요.

슬랭은 친한 동료 사이에서만.
회의·보고·고객 앞에서는 비즈니스 표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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